이번 구정은 나름 의미있게 지낸것 같습니다...
물론 방콕으로 시작은 했지만
그놈의 방콕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죠????

그래서 오랫동안 생각만 하고 있던
쿨에디터라는 프로그램에 도전을 했드랬습니다...

뭐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음악을 녹음한다는가...
녹음된 음악을 편집하는...  그런 프로그램입죠!~

오랫동안 악기를 다뤄오면서
꼭 해야지 하면서도 선듯 나서질 못했던 부분인데
미친척 하고 하니... 되네요!~~ㅎㅎ

처음으로 탄생한 음악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이산"의 OST입니다...

그러나
조그마한 방에서...
헤드폰을 끼고 거기에 딸린 마이크를 사용하려니...
고음부분에서 한계치를 넘어버렸네요!~~
제대로 연습해서 다시 도전해야겠습니다...

도전하는 자!~
백승훈...
복!~ 일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