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누구나 배웠던 리코더… 기억 나시나요 ?
리코더 만큼이나 쉬운 악기가 바로 오카리나 입니다.
하지만 악기가 연주하기 쉽다고 해서 좋은 소리를 내기도 쉬운 것만은 아닙니다.
오카리나 연주자들의 연주를 실제로 들어보면 감동의 물결을 느낄수 있을 겁니다.
남에게 감동을 줄 만큼의 연주를 하려면 대단히 많은 노력이 필요하죠.
운지법 정도는 집에서 혼자서도 얼마든지 배울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 부터는
오카리나 연주 음받을 사서 들으면서 연습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아니면 통신 동호회 모음등에 참석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남들의 연주를 듣고 연주하는 법을 보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니까요.
만약 운좋게 주위에 오카리나 강습 학원이 있다면 학원에서 정식으로 배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