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새해가 되면
방송이고 언론에서 위와 같은 포맷으로 많은 연예인들이
새해 인사를 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어째 최근에는 그런 인사가 보이질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집 두 아이를 동원해서
새해인사 드려 봅니다...ㅠㅠ



큰 아이 인애입니다...
금년에 5학년에 올라갑니다...
어려서부터 워낙 카메라를 자주 봐서 그런지 표정이 참 좋았는데
점점 자라면서 인위적인 표정이 나오는 것이 조금은 아쉽습니다...



저희집 작은 아이 하영이 입니다...(잘 아시죠???)
할아버지 집과 동네 어른들에게 새해 인사까지 드리는 동안은 즐거웠는데
집에 들어오기 직전에 제가 고생시켰다고 삐져서리...
눈이 조금은 부었습니다...

아직은 인위적인 표정이 없어서 참 좋은데
오늘은 애교 넘치는 시간을 맞추질 못했네요...ㅠㅠ



보너스 샷입니다...^^
집에 굴러다니던 소품으로 저렇코롬 아름답게(?) 꾸미고 있기에
다시 카메라를 꺼내고 말았습죠!@~



배경음악   심태한 - 희망이 그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