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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엔디스 오카리나 &gt; 주저리]]></title>
        <link><![CDATA[http://www.endis.co.kr/zbxe/board]]></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1 Aug 2010 10:50:04 +0900</pubDate>
        <totalCount>188</totalCount>
                <item>
            <title><![CDATA[또 한번의 수료식...]]></title>
            <author><![CDATA[백승훈]]></author>
            <link><![CDATA[http://www.endis.co.kr/zbxe/800971]]></link>
                        <description><![CDATA[<SPAN style="LINE-HEIGHT: 160%">&nbsp;<TABLE style="TABLE-LAYOUT: fixed"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COLGROUP><COL width="100%"></COL><TBODY><TR><TD vAlign=top><P style="MARGIN-LEFT: 4mm; LINE-HEIGHT: 190%"><SPAN style="FONT-SIZE: 10pt">&nbsp;&nbsp;&nbsp;&nbsp; <FONT color=#0d2c75><BR><BR><IMG style="CURSOR: hand" onclick=window.open(this.src) src="http://besohj97.usercell.com/photo/dscf1209.jpg" width=671 name=zb_target_resize><BR><BR>오늘 또 한번의 수료식을 가졌습니다...<BR>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BR>이렇게 오랫동안 오카리나 교실이 계속될지&nbsp;&nbsp;<BR>아무도 생각지 못했는데<BR>하다보니 5기 수료식을 가지게 되었네요!~~<BR><BR><IMG style="CURSOR: hand" onclick=window.open(this.src) src="http://besohj97.usercell.com/photo/dscf1210.jpg" width=671 name=zb_target_resize><BR><BR>강사가 조금 깐깐하다 보니<BR>수강생을 많이 받으면 얼매나 좋으련만<BR>늘 8~10명이내만 받다보니<BR>수료식 때쯤이면 단란한 가족만 남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BR><BR><IMG style="CURSOR: hand" onclick=window.open(this.src) src="http://besohj97.usercell.com/photo/dscf1185.jpg" width=671 name=zb_target_resize><BR><BR>영주YMCA 부이사장님의 인사말로 시작한 후<BR><BR><IMG style="CURSOR: hand" onclick=window.open(this.src) src="http://besohj97.usercell.com/photo/dscf1190.jpg" width=671 name=zb_target_resize><BR><BR>이번 기수 회장을 맡으셨던 김은경 선생님<BR><BR><IMG style="CURSOR: hand" onclick=window.open(this.src) src="http://besohj97.usercell.com/photo/dscf1191.jpg" width=671 name=zb_target_resize><BR><BR>찬송가로 수료곡을 선곡하신 이명숙 선생님<BR><BR><IMG style="CURSOR: hand" onclick=window.open(this.src) src="http://besohj97.usercell.com/photo/dscf1192.jpg" width=671 name=zb_target_resize><BR><BR>수료식 후 다과시간에 수박을 예술적으로 인테리하셨던 문정식 선생님<BR><BR><IMG style="CURSOR: hand" onclick=window.open(this.src) src="http://besohj97.usercell.com/photo/dscf1193.jpg" width=671 name=zb_target_resize><BR><BR>5기 총무로 수료식 무대에서 너무나 멋있게 연주를 마치신 권영애 선생님<BR><BR><IMG style="CURSOR: hand" onclick=window.open(this.src) src="http://besohj97.usercell.com/photo/dscf1194.jpg" width=671 name=zb_target_resize><BR><BR>한국가곡인 “님이 오시는지”를 연주하신 홍영애 선생님<BR><BR><IMG style="CURSOR: hand" onclick=window.open(this.src) src="http://besohj97.usercell.com/photo/dscf1195.jpg" width=671 name=zb_target_resize><BR><BR>그리고 마지막으로 너무나 멋있는 곳으로 피날레를 장식하신 한진 선생님...<BR><BR><IMG style="CURSOR: hand" onclick=window.open(this.src) src="http://besohj97.usercell.com/photo/dscf1204.jpg" width=671 name=zb_target_resize><BR><BR>부이사장님의 심사결과 <BR>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수상자로 선정되신 회장님...<BR>진작에 상품을 보여줬으면 확실하게 할걸 하시더니 결국 받으셨습니다.<BR>(엔디스 오카리나 제작자인 박진홍님께서 촬영하신<BR>IC1805 하트성운 사진입니다)<BR><BR><IMG style="CURSOR: hand" onclick=window.open(this.src) src="http://besohj97.usercell.com/photo/dscf1206.jpg" width=671 name=zb_target_resize><BR><BR>사실은 애당초 최고상을 드리고 싶었던 선생님이 한진 선생님이셨습니다...<BR>소지로가 오카리나로 연주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OST인 <BR>"언제나 몇 번이라도"를 완벽하게 소화하시고 계셨습니다.<BR><BR>수료식 시간에 중간 부분의 연주실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BR>매 수업시간에 완벽한 연주 실력을 보여 주셔서 <BR>최우수상으로 드리고 싶었고... 그래서 드렸습니다...^^<BR>(제가 우연히 강원도에 가서 찍었던 이끼계곡 사진입니다...)<BR><BR>아무튼<BR>엉터리 강사를 만났음에도 <BR>아무런 불평없이 수료식까지 참석하시고<BR>강사보다 더 훌륭한 수료 연주까지 함께 해준 수강생들에게 감사드립니다.<BR>&nbsp;&nbsp;<FONT color=#c11515><BR>곡명 : 산(드라마 “허준” OST)<BR>연주 : 물맷돌(백승훈)<BR>녹음&amp;편집 : 쿨에디터<BR><BR><EMBED src="http://besohj97.usercell.com/church/산(허준OST 20080214).mp3" hidden=true type=audio/mpeg loop="-1"><BR><!--"<--></FONT></FONT></SPAN></P></TD></TR></TBODY></TABLE><BR><DIV style="FONT-SIZE: 7pt; FONT-FAMILY: Tahoma" align=right></DIV></SPAN>]]></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23:48: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음악] 교포 39명의 영주방문을 준비하면서...]]></title>
            <author><![CDATA[백승훈]]></author>
            <link><![CDATA[http://www.endis.co.kr/zbxe/3043]]></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190%; margin-left:4mm;"><span style="font-size:10pt;">&nbsp;&nbsp;&nbsp;&nbsp; <font color="#0D2C75"><br /><br /><img src="http://hae-dal.com/bbs/data/mool/꾸미기_Resize_of_IMG_2741.jpg"><br /><br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39명의 교포(어른 12, 학생 27)들이 영주를 방문합니다.<br />물론 영주 외에도 몇 곳을 더 방문하지만<br />전체 일정 중 절반인 4박 5일을 영주에서 보내게 됩니다.<br />그 인원을 인솔하는 리더가 저와 친분이 있었고<br />몇 년전 겨울에 저희집을 다녀가면서<br />이곳 영주에 대한 깊은 인상이 남았던가봅니다...<br /><br />최초 시도할 때만해도 <br />그리 인원이 많지 않았는데<br />점점 늘어나 39명까지 되었습니다...<br /><br />제가 출석하는 교회에 광고 및 이것 저것 허락을 받았지만<br />홈스테이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인해<br />결국 타교회 교우들과 일반분들에게까지 부탁하여 <br />학생들은 두명씩 겨우 배정을 하였지만<br />어른 12명에 대한 배정은 쉽지가 않습니다...<br /><br />그나마 담임 목사님 댁에 두분을 받기로 하고<br />조금 적극적이신 가정에 아이 2명과 어른 한분을 추가로 받기로 해서<br />저희집에는 어른 9명과 아이 3명에<br />저희집 식구 4명까지 도합 16명이 <br />3박 4일 동안 즐거운(?)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br /><br />아무튼<br />그렇게 많은 식구들을 <br />자신들이 준비한 공연도 하고<br />또 복지시설에 가서 봉사도 하고<br />이곳 영주지역의 부석사와 선비촌 관광도 시키고<br />이렇게 4박 5일동안 가이드를 해야 하기에<br />그 준비가 그리 녹녹하지가 않습니다...<br /><br />이곳저곳에서 차량도 지원받고 식사도 대접받고...<br />하나하나 채워지는 것이 준비하는 저에게는<br />신나고 즐겁기는 하지만(밥해야 할 사람은 고역이겠지만요...)<br />이제는 잘 마무리해야 한다는 부담이 남았습니다...^^<br /><br />조금 당황스러운 것은<br />홈스테이 가정을 받다보니<br />푸세식 화장실을 사용하는 가정이 있어서<br />미국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을런지 <br />조금... 아니 많이 걱정되고 긴장이되고 있습니다.<br /><br />어쩌다 보니 안동MBC에서 취재가 가능하냐는 연락도 받아<br />이 부분은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할는지??????<br /><br />그렇게 여름휴가는 끝내야 하는 것 같습니다...<br />제가 최근 넘 흔적이 없다고 섭섭해 하지 마시고<br />뭔가 큰일(?)을 하고 있구나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 /><br /><embed src="http://besohj97.usercell.com/music/심태한 이_여름이_다_가도록_보고_싶어요.wma" hidden=true type=audio/mpeg loop="-1"><br /><font color="#C11515"><br />배경음악&nbsp;&nbsp; 심태한 - 이 여름이 다 가도록 보고 싶어요]]></description>
                        <pubDate>Wed, 01 Aug 2007 15:55: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10년 제4회 오카리나 경연대회 접수를 받고있습니다.]]></title>
            <author><![CDATA[오카리나협회]]></author>
            <link><![CDATA[http://www.endis.co.kr/zbxe/4377600]]></link>
                        <description><![CDATA[<P>2010년 오카리나경연대회 <BR></P><P>접수기간 : 2010년 2월 1일 ~ 2010년 2월 28일</P><P><BR>주 최 :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P><P><BR>참가부문 : 초등 저학년부(1~3학년), 초등 고학년부(4~6학년부)<BR><BR>중고등부, 앙상블 및 합주</P><P><BR>참 가 비 : 독주 5만원, 중주.합주 개인당 3만원</P><P><BR>시 상 : 대상 1명(장학금 70만원 트로피/상장)<BR><BR>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하협회장상 1명<BR><BR>(장학금 및 부상 60만원 상당, 트로피/상장)<BR><BR>최후수 부문별 1명(팀)<BR><BR>(장학금 및 부상 50만원 상당, 트로피/상장)<BR><BR>우수 부문별 2팀(장학금 및 부상 30만원 상당, 트로피 /상장)<BR><BR>장려 부문별 00명(부상5~10만원 상당,상장)</P><P><BR>심 사 : 국낸 저명한 연주가 및 교수(4명) 상대 평가<BR><BR>후 원 : 노블 오카리나, 예성악기, 에듀클래식, 태림출판사<BR>수성악기, 제이제이오카리나, 신비오카리나</P><P><BR>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P><P>문의 및 접수 : 031)394-5212 , <A href="http://www.panflute.co.kr">www.panflute.co.kr</A>, <A href="mailto:kmsgopcam2@naver.com">kmsgopcam2@naver.com</A> </P>]]></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10 10:30: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박진홍님 보세요^^]]></title>
            <author><![CDATA[김진상]]></author>
            <link><![CDATA[http://www.endis.co.kr/zbxe/304274]]></link>
                        <description><![CDATA[참으로 오랫만에 엔디스 홈에 로그인 하고 글을 씁니다...<BR><BR>혹시 기억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2004년쯤으로 기억됩니다...<BR><BR>목포에서 AC흑색을 주문해서 지금까지 잘 쓰고 있는 김진상 입니다...<BR><BR>박진홍님과는 같은 나이라서 더 정겹게 느껴졌었지요...^^<BR><BR>길다면 긴 시간 진홍님의 오카리나와 함께 하면서 참으로 즐거운 나날들 이었습니다...<BR><BR>좋은 악기 만들어 주신점 늘 감사드리구요...&nbsp; 어디를 가던지.. 늘 손 닫을만한 거리에는 항상 엔디스 오카가 있었죠...<BR><BR>실은 진홍님께 부탁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BR><BR>한달쯤 전 책상위에 올려둔 오카를 제가 키우는 고양이가 뛰어 내리면서 건드려서 그만 파손되어 버렸습니다...<BR><BR>그럭저럭 접착제로 보수해서 불고있는데... 고음 부분에서는 예전만 못한게 느껴집니다...<BR><BR>그래서... 염치를 무를쓰고 악기를 보내 드릴까 합니다...&nbsp; 정이 많이 들어서 보내기가 안타깝긴 하지만...<BR><BR>새로운 악기에 대한 기대가 더 큽니다...&nbsp; <BR><BR>다음달(3월)초쯤.. 오카리나 강좌를 이곳 목포대학 평생교육원에서 실시 하는데요..<BR><BR>그동안 동호회도 나가지 않고 오로지 독학(?)^^;; 으로만 연주를 하던차에 한번 나가 볼까 합니다... <BR><BR>그 전에 새로운 악기를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description>
                        <pubDate>Wed, 13 Feb 2008 22:10: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또 한번의 오카리나 수료식...]]></title>
            <author><![CDATA[백승훈]]></author>
            <link><![CDATA[http://www.endis.co.kr/zbxe/3035]]></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190%; margin-left:4mm;"><span style="font-size:10pt;">&nbsp;&nbsp;&nbsp;&nbsp; <font color="#0D2C75"><br /><br /><img src="http://vod.kbc.ac.kr/etc_board/files/inno_1/DSCF5579.jpg"><br /><br />어느덧 세 번째 오카리나 수강생들을 수료시켰습니다...<br />매 기수 반복되는 지루함(?)도 있지만<br />늘 새로운 사람들이 수강하기에 <br />새로운 만남을 가지는 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br /><br />더욱이 이번 기수 10명은<br />사회적으로 쟁쟁한 분들이 많았고<br />더욱이 한사람의 낙오자도 없이<br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기에 행복한 기수였습니다...<br /><br />초등학교 은사이시면서 교육장을 역임하신 선생님...<br />현재 교육청 장학사로 계시면서 <br />대학원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하신 선생님을 비롯하여<br />초등학교 선생님, 소방공무원 등 저보다 훌륭하신 분들이<br />어설픈 강사 앞에 싫다하지 않으시고 <br />15주 동안 열심히 노력해 주셔서 기뻤습니다...<br /><br /><img src="http://vod.kbc.ac.kr/etc_board/files/inno_1/DSCF5562.jpg"><br /><br />특히<br />단합이 얼마나 잘 되었던 기수인지<br />모두 15시간 중 2시간이나 단합대회 한다고 말아 먹었던(?)...<br />물론 그 중 한 시간은 제가 저희집으로 끌고 가서 말아 먹었지만요...<br /><br />사회적 지위고하를 떠나서<br />순수하게 함께 할 수 있었던<br />매우 정이 많이 가는 기수가 되었습니다...<br /><br />더욱이 수료식 날<br />큰 아이는 특별연주로...<br />작은 아이는 제 큰 카메라를 들고 수료식 사진을 찍다보니<br />아이들까지 총동원을 하게 되었습니다.<br /><br /><img src="http://vod.kbc.ac.kr/etc_board/files/inno_1/DSCF5577.jpg"><br /><br />매 기수 우수학생 한분에게 시상하는 시상품으로<br />제가 찍은 이끼계곡의 푸르른 사진을 받으시고 얼마나 기뻐하시는지<br />그 시상품에 눈이 멀어 출석에 목숨걸던 모든 수강생들...<br />되돌아보면<br />모든 순간이 저에게는 행복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br /><br />여름이 지나고 <br />새로운 기수를 받을 때가 되면<br />또 얼마나 설레이는지 경험해 보신분만 알 수 있을껍니다..^^<br /><br /><br /><embed src="http://besohj97.usercell.com/music/심태한 이_여름이_다_가도록_보고_싶어요.wma" hidden=true type=audio/mpeg loop="-1"><br /><br /><font color="#C11515"><br />배경음악 - 심태한 이 여름이 다 가도록 보고 싶어요<br />]]></description>
                        <pubDate>Wed, 04 Jul 2007 11:29: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헤헤헤.. 제작자님!!]]></title>
            <author><![CDATA[오현정]]></author>
            <link><![CDATA[http://www.endis.co.kr/zbxe/2658]]></link>
                        <description><![CDATA[즐거운 첫날 보내셨나요?<br /><br />전 모처럼 쉬는날이라 찜질방에 갔드랬죠. ^^<br />거기서 푸~~욱~~~~ 쪄서 왔더니 가뿐하네요 ^^<br /><br />참,,,<br /><br />일찍 글을 올린다는게 찜질방건으로 못했네요..<br /><br />제작자님.. <br />^--^::<br />우체국소포로 배달했습니다. ^^;<br />다시 한번 더 수고스러움을 요청드리겠습니다. ^^<br /><br />그럼..... <br /><br />캄사합니다. ^^]]></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04 23:34: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author><![CDATA[김선민]]></author>
            <link><![CDATA[http://www.endis.co.kr/zbxe/2599]]></link>
                        <description><![CDATA[그리고... 중요한 거 하나더.<br /><br />세뱃돈도 적절히 많이~ 받으세요~~<br />]]></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04 13:16: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악기 받을 날짜가 다가옵니다.]]></title>
            <author><![CDATA[김선민]]></author>
            <link><![CDATA[http://www.endis.co.kr/zbxe/2688]]></link>
                        <description><![CDATA[선배님에게 빌려 드렸던 엔디스 오카리나를 드디어 다시 받을 날짜가 다가옵니다.<br /><br /> 거의 1달 ? 넘게 제 악기 빌려가시고 잠적을 해 버리셨는데 모임에 마침 오실 수 있다고 하니...음...4월4일을 기점으로 해서 그 악기를 다시 받으면 녹음이라도 한곡 해 봐야 겠습니다. <br /><br /> 좋은 마이크도 살려고 자금도 모으는 중이고...<br />이제... 다가 옵니다..<br /><br />]]></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04 10:48: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익스플로러 오류 나시는분들 보세요 ^^]]></title>
            <author><![CDATA[신지민]]></author>
            <link><![CDATA[http://www.endis.co.kr/zbxe/2618]]></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br /><br />오카리나를 사랑하는 사람중에 하나인 신지민이라고 합니다.<br /><br />간혹 익스플로러 오류나서 익스플로러창이 다꺼졌다가 새창 하나 뜨는 <br /><br />경우가 생기시죠? <br /><br />만일 그냥 계속 인터넷을 사용하시고 싶으시다면 그 오류 경고창을<br /><br />끌어다가 화면 제일 구석에 옮겨 놓으시면 됩니다.<br /><br />계속 인터넷이 사용가능하거든요.<br /><br />그런데 단한가지 단점이 동영상이나 음악파일은 재생되지 않는경우가<br /><br />많으니 그럴때는 새로 켜시는게 좋구요. <br /><br />익스플로러 오류났을때 꺼지는창은 처음 열었던 창과 그창을 통해서 <br /><br />열어 두었던 링크창이나 그런것들이 꺼지니 익스플로러창을 개별적으로<br /><br />(시작버튼 옆에 익스플로러 버튼누르면 새창이 뜨죠) 띄워 둔것은<br /><br />둘다 오류가 나지 않는이상 한쪽만 꺼집니다.<br /><br /><br />짧은 지식으로 알려드립니다. ^^;;<br /><br /><br /><br />- 글올린 이유 - <br /><br />피시방가서 들어가보니 제품소개란에서 꺼지기도 하더군요..<br /><br />xp와 2000 에서 꺼지는걸 확인..;; 저희집은 98인데 멀쩡하더군요..<br /><br />모든 사람이 그런건 아니겠지만&nbsp;&nbsp;비슷하신분이 있을거라는 생각에<br /><br />글 올려 봅니다.]]></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04 16:54: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닭장을 만들며...]]></title>
            <author><![CDATA[백승훈]]></author>
            <link><![CDATA[http://www.endis.co.kr/zbxe/3029]]></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190%; margin-left:4mm;"><span style="font-size:10pt;">&nbsp;&nbsp;&nbsp;&nbsp; <font color="#0D2C75"><br /><br /><img src="http://vod.kbc.ac.kr/etc_board/files/inno_1/DSCF5260.jpg"><br /><br />현재 거주하고 있는 곳은 도시외곽... 즉 농촌이라 하는 곳으로 거주지를 옮긴지 7년.<br />도시에 계시는 분들이 보시면 부럽기까지 할 정도로 택지 부분을 빼고도 대지가 넉넉해서 잔디밭이며, 텃밭, 그리고 주차장 2동, 거기에 연탄보일러실까지 만들고도 여유가 있어서 여름이 한창 무르익을 무렵이 되면 풀밭으로 변모(?)하기 일쑤입니다.<br /><br />더욱이 자연과 벗하고 산다고 하면 다들 부러움의 상징처럼 생각하지만 살아본 사람들만이 아는 고통과 고충이 많습니다. 해도 해도 끝없는 마당관리... 돈 주고 마트 가서 구입하면 더 저렴할 각종 야채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역꾸역 매년 반복해서 손을 움직이는 저를 보면서 신기할 뿐입니다.^^<br /><br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작하기를 꺼려했던 것이 가축을 기르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저희 가족과 함께하고 있는 송아지만한 골든리트리버 종의 강아지와 온 마실을 자기 놀이터 삼은 고양이만해도 사료주고 응가 치우는 단순한 뒷치닥 꺼리도 어느 순간 잠간씩 한계를 느끼기 때문이기도 합니다.<br /><br /><img src="http://vod.kbc.ac.kr/etc_board/files/inno_1/DSCF5262.jpg"><br /><br />그런데 며칠 전부터 닭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만들까 말까 무척 망설였지만 큰 아이의 강력한 요구(?)와 행동에 어쩔 수 없이 시작했습니다.^^<br /><br />보통 가정에 비해 저는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하면서 여행도 다니고 이야기도 많이 하는 편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 그 영향으로 인해 아이들은 보통 아이들과 달리 행동이나 음식에 있어 취사선택에 신중합니다. 보통 아이들이라면 끝없이 먹을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과자나 인스턴트 음료수들을 잘 먹지 않습니다.<br /><br />제가 자주 이야기 하기도 하고 함께 언론을 통해 시청을 하거나 자료를 찾아보면서 “건강한 육체와 건강한 정신”을 갖자고 약속하니 말입니다. 어쩔 수 없는 자리나 분위기만 아니면 가능한 인스턴트 제품을 입에 대지 않습니다. 그렇다 보니 아무리 늦은 시간이라도 관련 다큐 등이 방송 되면 아이들과 함께 시청을 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런 결과로 인해 의도적이던 의도적이지 않던 아이들 스스로 절제하는 면이 많습니다.<br /><br />닭장만 해도, 몇 주전 "환경스페셜"이라는 모 방송 다큐에서 방송된 닭 사육 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고발이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보여주는 심각한 모습들... 병아리 부화 후 35일만에 시중에 출하시키는 육계... 가로세로 30센티 공간에 암닭 3마리가 움직이지도 못하게 하고 붉으스름한 물(항생제, 성장제 등이 포함된 물)을 먹이며 생산하는 달걀들... 그런 모습을 큰 아이가 유심히 봤으니 시중에서 유통되는 닭고기며 달걀을 먹을리 만무합니다. 그러니 자기가 닭만 키워주면 직접 잡아보겠다고 큰 소리를 칠 정도로 강력한 요구가 있었기에 엄청난 거금을 투자해서 닭장을 짓고 있는 것이죠^^<br /><br /><img src="http://vod.kbc.ac.kr/etc_board/files/inno_1/DSCF5253.jpg"><br /><br />저 혼자만의 힘으로 닭장을 짓기에는 시간적인 여유나 공구가 없기에 먼저 주변에 닭장을 보유하고 있는 집들이나 시설들을 관찰하여 어떤 형태로 만들 것인가 살펴보았습니다. 그 결과 닭장을 만드는데 있어 가능한 모든 부분에 있어 폐품을 활용하기로 하고... 제작에 있어서는 오래전부터 거래하고 왕래했던 광고물 제작사 사장님께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가능한한 재료는 폐품을 이용하기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닭장에 필수적으로 깔아야 할 바닥의 망 만해도 거금 6만원이나 하니... 그냥 닭고기며 달걀을 시중에서 구입하는 것이 더 저렴하고 남겠더라구요... 더욱이 닭을 키우면서 사료값을 계산해 봐도 수지타산이 절대로 나오지 않습니다.^^<br /><br />아무튼 마지막으로 닭장이 완성되고 입주시킬 병아리들을 수배하는 문제가 남아있습니다.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부화장(공장)에서 부화된 닭들은 성장한 후에 자연 포란을 시키지 못하기에 농촌에서 자연 부화된 병아리를 수배해야 합니다.<br /><br />끝으로 병아리들이 곧 성장해서 달걀을 생산하고 다시 포란을 할 것이라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이기 시작하는 저를 보면서 아직 고생(?)을 더 해야 할 것 같죠!...^&^<br /><embed src="http://besohj97.usercell.com/music/Della-Pure_01.mp3" hidden=true type=audio/mpeg loop="-1"><br /><font color="#C11515"><br />Della&nbsp;&nbsp; Pure_01]]></description>
                        <pubDate>Fri, 15 Jun 2007 08:50: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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