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고시 준비하느라 인사가 늦었습니다.

이제 올해 끝내고 드디어 사회에서 일하게 되는군요.

월급받고 멀 할지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 동안 대금이랑 플룻은 어느 수준까지 도달했습니다.

오카리나는 음...아케다 수백개중 3개를 골라서 AC,SG,SC로 쓰고 있는데,

아주 맘에 드는건 아직 하나도 없네요.

아케다 악기 흙 재질도 너무 무르고ㅡ내부처리가 미숙한 편이라,

개조를 하면서 써오곤 했습니다.

음... 좋은 악기를 늘 기다립니다.  저번에 모모 교사가 깨버렸다는 그 알토씨키를 기다려봅니다.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