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에서 엔디스 오카리나를 봤을때

설마 진홍님일까 했는데 맞군요..^^

저는 진홍님 덕분에 오카리나라는 악기를 알게 되었고

지금도 제 인생의 한부분입니다.

(그때 당시 진홍님 홈피에 오카리나 소개란이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나무꾼님 초기작들이 있었구요..^^)

그때 취미로 오카리나를 하나 둘씩 제작하시더니..

이제 이 경지까지 오셨군요..^^

어쨌든 엔디스 오카리나의 무궁한 번창을 빌면서

글을 마칩니다. ^^